소스
소스는 NotePie가 읽고 답하고 생성할 때 기준으로 삼는 자료입니다. 노트북 안에 파일, URL, 텍스트, 웹 검색 결과, 딥 리서치 보고서를 모아두면 NotePie는 이 소스 범위 안에서 채팅 답변과 생성 결과를 만듭니다.
직접 추가할 수 있는 자료
| 입력 방식 | 활용 예시 |
|---|---|
| 파일 업로드 | PDF, DOCX, PPTX, XLSX, TXT, Markdown 파일을 노트북에 추가합니다. |
| URL 추가 | 웹 페이지 주소를 직접 입력해 소스로 가져옵니다. |
| 텍스트 붙여넣기 | 메모, 회의록, 초안처럼 파일로 정리되지 않은 내용을 바로 추가합니다. |
검색과 수집 방식
자료를 아직 가지고 있지 않거나, 웹에서 필요한 자료를 골라야 한다면 NotePie 안에서 검색과 수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 각 방식은 찾는 범위와 결과물의 형태가 다릅니다.
웹 검색
웹 검색은 주제나 키워드를 기준으로 후보 URL을 찾는 방식입니다. 검색 결과를 모두 소스로 넣기보다, 현재 질문이나 생성 목적에 맞는 결과만 골라 추가하는 흐름에 적합합니다.
- 빠르게 관련 자료 후보를 모을 때 사용합니다.
- 여러 관점의 기사, 블로그, 문서를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.
- 검색 결과를 소스로 추가한 뒤 채팅과 생성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크롤 미리보기
크롤 미리보기는 하나의 사이트 안에서 접근 가능한 페이지를 먼저 확인하고, 필요한 페이지만 선택해 소스로 추가하는 방식입니다. URL 하나만으로는 범위가 좁고, 사이트 전체를 넣기에는 범위가 넓을 때 유용합니다.
- 제품 문서, 도움말 센터, 블로그처럼 여러 페이지가 연결된 사이트에 적합합니다.
- 불필요한 페이지를 제외하고 필요한 페이지만 소스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.
- 선택한 페이지 단위로 처리 상태를 확인한 뒤 채팅과 생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딥 리서치
딥 리서치는 조사 방향이나 질문을 바탕으로 더 넓은 범위의 자료를 탐색하고, 그 결과를 하나의 조사 보고서로 정리하는 방식입니다. 보고서가 만들어지면 다른 파일, URL, 텍스트와 함께 노트북의 소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시장 조사, 기술 비교, 개념 정리처럼 범위가 넓은 주제에 적합합니다.
- 단순 URL 목록이 아니라 정리된 리서치 보고서를 소스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.
- 내부 문서나 직접 추가한 URL과 함께 사용하면 브리핑 문서, 슬라이드, 보고서 생성에 활용하기 좋습니다.
소스 준비 상태
소스를 추가하면 pending, processing, ready, error 상태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.
pending: 처리 대기 중입니다.processing: 텍스트 추출, 크롤링, 임베딩 같은 준비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.ready: 채팅과 생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error: 처리에 실패했습니다. 파일 형식, URL 접근, 추출된 내용 여부를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하세요.
소스 범위 관리
NotePie는 선택한 소스 범위 안에서 결과를 만듭니다. 같은 주제라도 어떤 문서를 포함했는지에 따라 요약, 답변, 생성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결과가 기대와 다르면 다음처럼 소스 범위를 조정해 보세요.
- 빠진 자료가 있다면 파일, URL, 웹 검색, 딥 리서치로 소스를 추가합니다.
- 관련성이 낮은 소스는 제외하고 다시 질문합니다.
- 오래되었거나 부정확한 자료는 더 정확한 소스로 교체합니다.
- 생성 결과를 만들기 전에 사용할 소스가 모두
ready인지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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